안중근의사기념관 자유게시판 http://ahnjunggeun.or.kr 안중근의사기념관 자유게시판 RSS Feed ko Tue, 30 May 2017 02:03:29 +0900 mail@ahnjunggeun.or.kr 전시내용 정정요청.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49 얼마전에 남산길을 따라서 걸어보고 기념관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어린 학생들부터 청춘들, 중, 장년층까지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해서 흐뭇한 마음이 가득했다. 조국의 독립과 동양평화를 위해 거룩한  순국을 하신 의사의 숭고한 정신은 백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 땅을 살고있는 우리 모두에게 큰 깨우침을 주고 계신듯 했다.  한가지 유감은 이.. 원창식 Sun, 07 May 2017 16:44:15 +0900 이인(里仁) 편에서 인용?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42 4. 치악의악식자 부족여의 보물 제569-4호(지정해제)恥惡衣惡食者 不足與議궂은 옷, 궂은 밥을 부끄러워하는 자는 더불어 의논 할 수 없다.『논어』 이인(里仁) 편에서 인용 ---> 이인 편에 없어요.  손창수 Fri, 17 Mar 2017 12:14:05 +0900 헌문 편이 아니라 위령공(衛靈公) 편 아닌가요?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41 8. 인무원려 난성대업 보물 제569-8호人無遠慮 難成大業사람이 멀리 생각지 못하면 큰일을 이루기 어렵다.『논어』 헌문(憲問) 편에서 인용 ---> 헌문 편이 아니라 위령공(衛靈公) 편 아닌가요?  손창수 Fri, 17 Mar 2017 11:39:02 +0900 접수관련문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38 저 용해영이라고 하는데요 산문부분 보냈는데 접수됐나요? 용해영 Thu, 16 Mar 2017 01:14:42 +0900 참여공간에서 질문하는 곳이 있었는데.....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87 원래 참여공간에 보면 질문하는 곳이 있었는데 왜 없어졌나요?? 그래서 원래 질문방에 올릴려한 질문을 적을께용! 의령여자중학교 최주혜/ 순국기념 글짓기 공모전에 작품이 등록됬나요?  최주혜 Tue, 07 Mar 2017 19:55:51 +0900 공모전 관련 문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15 실수로 표지와 둘째 장의 시 제목을 살짝 다르게 기입하였습니다. 괜찮을까요?원 제목은 둘째 장입니다. 주보배 Tue, 07 Mar 2017 16:46:16 +0900 공모전관련문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07 저가 산문형식으로 쓰는데 3장이 안되고 2번째 장 채워가는데 접수가 될까요??ㅜㅜ 최주혜 Thu, 02 Mar 2017 22:51:18 +0900 글쓰기대회 관련 문의 드립니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03 자유형식의 글이라면 '산문'분야에 참여할 시 '소설'도 가능한 것인가요? 우승연 Mon, 27 Feb 2017 09:56:44 +0900 안중근의사 글짓기대회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02 시상을 기념관에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만약 시상을 받게 될 경우 서울로 올라 가야하는 것 인가요? 이송경 Sat, 25 Feb 2017 18:34:56 +0900 공모전관련문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01 저가 작품을 메일로 보낼려 하는데 핫메일로 보내더군요. 혹시 핫메일 외에 다른 주소는 없을까요?? 최주혜 Fri, 24 Feb 2017 21:51:49 +0900 공모전 관련 문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97 산문의 경우 편지 형식으로 작성해도 되나요 김수아 Tue, 21 Feb 2017 21:37:43 +0900 제 15회 공모전관련 문의입니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95 한 사람당 1개의 운문과 1개의 산문을 접수할 수 있는데, 메일을 보낼때 각각 따로보내야하나요 아니면 동시에 2편을 같이 보내야 하는건가요? 김지민 Mon, 20 Feb 2017 22:26:46 +0900 제 15회 공모전관련문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93 작품을 팩스로 보내도 되나요? 최주혜 Sun, 19 Feb 2017 16:56:11 +0900 공모전관련문의드립니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92 첨부양식 서식2에서 제목,본문,이름이라고 적혀있는데 꼭 적혀있는곳에다가 이름이나 제목을 적나요? 살짝 오른쪽으로 치우쳐도 상관없나요?? 최주혜 Sun, 19 Feb 2017 16:06:48 +0900 제15회 전국 학생 글짓기 대회에 대해 자주하는 질문과 답변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91 질문1) 제출양식에 보면 학년과 반을 신학년으로 기재하라 제시되어 있는데,          몇 반인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반 배정이 안되었다면, 신학년의 학년만 표기하셔도 됩니다.         필요할 경우, 기념관측에서 개인별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질문2) .. 관리자 Tue, 07 Feb 2017 10:19:04 +0900 오늘 탄신일을 맞아 방문했어요^^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86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고    안중근의사님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기념관안내서에 후원회원가입신청서가 있던데   인터넷으로는 할 수 없나요??   안의사님 유해발굴사업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데...   찾다가 없어서 글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박효진 Fri, 02 Sep 2016 15:27:51 +0900 안녕하세요!!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84  안녕하세요! 저는 연천고등학교에 재학중인 3학년 최수라입니다. 저는 이번 안중근 의사의 자서전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쓰는 대회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안중근 의사의 자서전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또한, 펜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연천이라는 작은 곳까지 함께 하도록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기념관에 방문하고 싶습니.. 최수라 Mon, 22 Aug 2016 23:16:53 +0900 안중근의사 순국 106주년 추모식 이모저모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82  32살의 꽃다운 나이에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 의사 !! 뜨거운 조국애와 독립정신을 불태웠던 그를 기억하며 순국하신 이 날(3.26일) 하루만큼은 그를 기리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안중근의사 순국 106주년 추모식 이모저모(영상자료)http://me2.do/F8758yh5 송태열 Mon, 28 Mar 2016 09:58:54 +0900 안중근의사 명예훼손글 신고합니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81 풋볼데이라는 축구 시뮬레이션 웹게임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글을 쓴 이용자의 아이디는 `kingtohero`라는 사람이며 이 아이디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사진을 올리고 제목에 ` 인류 최악의 테러리스트`라고 적어 놨네여 스스로 서울시 지방직 7급 공무원이라고 하는 사람이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가보훈처.. 김태성 Fri, 25 Mar 2016 14:26:21 +0900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쏜 총은 어디있나요?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80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쏜 총이 어디있는지궁금합니다.. 제생각엔 그게 전시되어 있다면 참 대단할텐데.. 신동호 Tue, 08 Mar 2016 11:37:53 +0900 9월체험교실- 몽양기념관 잘~다녀왔습니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7   지난 토요일, 안중근기념관의 체험학습으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몽양기념관에 다녀왔어요.몽양? 누구지? 하고 생소해 할 분 계실텐데요,일제 강점기 때 우리 민족이 각지에서 독립만세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후에서 애쓰신 여운형 선생의 아호가 바로몽양이랍니다.  ​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으로 문화재 등록이 된 곳으로, 몽양기념관과 그의 생가가 한군.. 엄준 Wed, 23 Sep 2015 00:00:00 +0900 [책소개] 광복 70주년 뤼순의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간양록(김월배 김종서 지음)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6 광복 70주년뤼순의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간양록김월배·김종서 지음/신국판/320쪽/값 18,000원/ISBN 978-89-5749-175-1 (93910)     ● 광복 70주년, 아직도 풀지 못한 미완의 과제어느덧 광복 70주년이 되었다.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피의 대가로 되찾은 광복이기에 한국인이라면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벅찬 광복절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편.. 조태봉 Fri, 14 Aug 2015 00:00:00 +0900 2015 단원미술관 기획전 ‘만화경 풍경’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5 단원미술관에서는 2015년 여름방학을 맞아 현대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만화경 풍경’展을 개최합니다. ‘만화경 풍경’展은 현실세계의 풍경이나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관찰하는 과정 혹은 그 결과물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사진,미디어아트,설치,조각 등 다양한 형식과 언어로 표현된 작품들을 통해 현대미술을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만나보실 수 .. 단원미술관 Wed, 08 Jul 2015 00:00:00 +0900 일본 혼슈 서부지역 역사탐방을 다녀와서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4                                               김승기 안중근 홍보대사, 전 국방대학교 교수  꽤 오래 전부터 구상해 왔던 일본 혼슈(本州) 서부지역 여행을 지난 5월 18일부터 8일간 부부동반으로 다녀왔습니다. 역사 탐방이 주 목적이라 자유여행 방식을 택해서 야마구치현과 히로시마현 주요 지.. 김승기 Fri, 29 May 2015 00:00:00 +0900 [서각작품] 안중근 의사 쾌거시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3 안중근 의사 쾌거시 입니다.다름 작품도 많으니 시간나시면 구경와주세요.http://blog.naver.com/artkorea48 신동희 Mon, 04 May 2015 00:00:00 +0900 안중근의사 /33/ 안도용, 데라시타 다케시, 고마쓰 아키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2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33/ Tony Ahn, 寺下武, 小松昭夫   안 의사님 혼백께 어제, 105주기 추도식장에는 일본 미야기(宮城)현의 大林寺 주지 사이토齋藤泰彦 스님의 얼굴이 안 보인 것 말고는 저명인사들의 참석은 예년과 거의 같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다음 세 분은 특별하다고 생각되어 기록에 남깁니다.1) 의사님의 증손.. 전태수 Fri, 27 Mar 2015 00:00:00 +0900 탈출기 /150319목/ 안중근 스크랩 추가기증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1   脫出記 /150319木/ 安重根 스크랩 追加寄贈 작년 6월 26일, 안중근기념관에 [안중근의사 관련신문기사 스크랩]을 기증했었다. 1975년 것부터 2014년 5월분까지를.그런데 나중에 이 책 저 책들을 뒤적거리니까 1962년 3월 27일자 동아일보 기사 등 8건이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2천년대 것으로는 2010년 3월 6일자 조선일보부터 2014년 6월 26일자 조선일보 등 16건도 나타났다.후자.. 전태수 Thu, 19 Mar 2015 00:00:00 +0900 내용상 표현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0 민권 운동부분에서 ” …안중근이 민권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일제에 의해 을사조약(乙巳條約)이 강제 늑결(勒結)되어 국권이 박탈 된 후부터다…” 안중근 의사의 민권 운동은 1899-1904 러일전쟁 발발 전으로 보아야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총대가 되어 주가사건, 김중환 횡령사건, 이경주 사건, 대학 설립 건의 등을 볼때요. 이러한 민권 운동이 을사조약에 의해서 외.. 조휘진 Wed, 18 Mar 2015 03:00:00 +0900 용어 수정 요망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9 안중근의 생애와 활동에서”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늑결되자 안중근은 항일독립운동의 기지를 마련하기 위하여 중국 산동반도, 상해를 방문했으나 여의치 않았다…” 에서 을사보호조약이라는 용어는 현재 교과서에서 폐기된 용어임. 을사조약으로 수정 요망합니다. 보호라는 말은 일제의 입장에서 보호라고 한 거지요 조휘진 Wed, 18 Mar 2015 02:00:00 +0900 오타 수 정요망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8 안중근의 생애와 활동에서 관련 인물 “…빌렘신부는 1909년 안의사 의거후 여순감옥에 수감 중 이등해 안의사가 사형되기 전 안의사 성사를 집전했다 하여 2개월간 성무정지를 당하고 1914년 프랑스로 돌아와 1938년 선종했다…” 에서 이등해 는 이듬해로 수정해야 할 듯   조휘진 Wed, 18 Mar 2015 01:00:00 +0900 연도수정 요망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7 안중근의 생애와 활동에서 관련인물 김구에서 “… 1908년 10월에 송화군으로 강연을 나갔다가, 때마침 안중근의사가 하얼빈에서 이등박문을 살해하고 …” 여기에서 연도가 1909가 아닌가요? 1909.10.26일이 이등을 처단한 날이니까요. 조휘진 Wed, 18 Mar 2015 00:00:00 +0900 안중근 : 일본인【1】열두 가지 냄새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6 안중근 : 일본인【1】열두 가지 냄새                                       … : 引用                                  *** : 코멘트 황도주의 사관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엮어진 역사교과서인『중학사회-시판본-새로운 역사교과서-개정판』(도쿄:.. 전태수 Tue, 17 Mar 2015 00:00:00 +0900 고마쓰 아키오 같은 의인이 있으므로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5     日本不滅論 /27/           小松昭夫 같은 義人이 있으므로 伊藤博文은 일본 근현대사상 중요한 인물입니다. 伊藤을 죽인 安重根도 한국 역사상 아주 중요한 인물입니다. 한국인들 대다수가 伊藤博文을 싫어하고 安重根 의사를 존경하거나 숭배하는 것이 당연하듯, 일본인들 중 대다수가 伊藤博文을 존경하고 安重根.. 전태수 Thu, 22 Jan 2015 00:00:00 +0900 안중근의사 특강 관련 국군방송 라디오 인터뷰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4 안중근 홍보대사인 전 국방대학교 교수 김승기 예비역 육군 대령이 2015년 1월 14일 오후 5시 10분부터 15분간 국군방송 라디오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국방 FM 96.7MHz)에 초대되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진행은 이계진 아나운서(전 국회의원)가 맡았습니다. 방송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방초대석> 시간입니다.육군 장교로서 오랜 군생활을 마친 후안중근 의사 .. 김승기 Sun, 18 Jan 2015 00:00:00 +0900 김승기 안중근홍보대사 모교 초빙강연 및 장학금 기증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3 안중근의사의 삶과 정신’ 초빙강연 및 장학금 전달    전 국방대학교 군교수 김승기2014.12.29. 일(월) 오후 1시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한 화순중학교에서는 당 학교 24회 졸업생인 김승기(金承基) 안중근 홍보대사(예비역 육군 대령, 전 국방대학교 군교수) 초빙 강연 및 장학금 전달행사가 있었다. 김 홍보대사에 의하면, 이 행사는 올 2월 말 전역한 그가 전.. 관리자 Fri, 09 Jan 2015 00:00:00 +0900 爲國獻身은 국민의 정신이 되어야 한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2                                                             전 국방대학교 교수 예비역 대령 김승기(국제정치학 박사)  안중근의사(安重根義士)의 삶과 정신을 현장에서 살펴보기 위해 필자는 지난 7월 안중근숭모회가 주관한  ‘안중근의사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 김승기 Sat, 13 Dec 2014 11:02:43 +0900 안중근의사 /32/ 마키노 박사님께 – 다섯 가지 정보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1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32/ 牧野 博士님께 – 다섯 가지 情報    牧野英二 박사님안녕하십니까?저는 2000년 8월에 교단을 떠난 전직 초등교사입니다. 10월 27일(월요일), 안중근기념관 집회실에서 있었던 【2014년 안중근의사기념관 국제학술회의 – 안증근 의거의 기억과 동Asia의 역사인식의 국경 넘기】 .. 전태수 Thu, 30 Oct 2014 00:00:00 +0900 안중근의사 /31/ 많은 시간을 없앤, 고마운 외국인 참여자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0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31/ 많은 시간을 없앤, 고마운 外國人 參與者들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그 소중한 시간을 없애면서 한국에 체재하셨고, 27일 13시부터 18시 30분까지 진행되었던, [2014년 안중근의사기념관 국제학술회의 - 안중근 의거의 기억과 동ASIA 역사인식의 국경넘기]에 참여하여 주신 국외 학자님들께 방청자 중 한 사람으로서  .. 전태수 Wed, 29 Oct 2014 00:00:00 +0900 안중근의사 /30/ 조선일보를 3일 동안 살펴보았더니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9  安重根義士 /30/ 朝鮮日報를 3일 동안 살펴보았더니   편집국장님,조선일보를 3일 동안 살펴본 결과를 말해 보리다. ■25일. 토— 사회면 3개면 아니면 People & Story 지면에 26일에 있을 예정인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05주년 기념식l 안내 기사가 혹시 나오지 않을까, 살펴보았더니 아무데도 실리지 않았더군요. 아마도 기념관 쪽에서 강당의 좌석수를.. 전태수 Tue, 28 Oct 2014 07:00:00 +0900 안중근의사 /21/ 특전사 군악대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8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21/ 특전사 군악대安重根義士 /21/ 特戰司 軍樂隊        우리 역사상 10대 거룩한 날 중 하나인 10월 26일!오늘은 안중근 의사 하.. 전태수 Tue, 28 Oct 2014 06:00:00 +0900 안중근의사 /20/ 반가운 테라시타 타케시, 토니 안【수정보완판】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7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20/ 반가운 테라시타 타케시, 토니 안【수정보완판】安重根義士 /20/ 반가운 寺下武, Tony Ahn. Jr. 【修正補完版】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요점 정리를 해 본다.   【헌화자】대형 조화(弔花)를 헌화한 분들은 모두 33분, 다음과 같다.제.. 전태수 Tue, 28 Oct 2014 05:00:00 +0900 안중근의사 /19/ 고마운 두 일본인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6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19/ 고마운 두 일본인安重根義士 /19/ 고마운 두 日本人       오늘, 서울 남산의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안중근 의사 의거 103주년 기념식이 있었다. 19명으로 구성된 ‘역사어린이합창단’ 소속의 귀여운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부른 ‘안중근 노래’가 끝난 다음의.. 전태수 Tue, 28 Oct 2014 04:00:00 +0900 안중근의사 /18/ 안중근의사 의거 기념 102주년 기념식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5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18/ 안중근의사 의거 기념 102주년 기념식安重根義士 /18/ 安重根義士 義擧 記念 102週年 記念式       안중근 의사 의거 102주년 기념식은 정각 10시에 안중근의사기념관 강당에서 있었다. 작년에 있었던 대통령 메시지는 없애고, 경복고등학교 2학년 정래현군이 [의거의 이유] 를 .. 전태수 Tue, 28 Oct 2014 03:00:00 +0900 안중근의사 /26/ 안의사님 혼백에 올리는 글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4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26/ 안의사님 혼백에 올리는 글安重根義士 /26/ 安義士님 魂魄에 올리는 글      安義士님 魂魄에 올리는 글  안 의사님,의사님께서는1879년 9월 2일에 이 거룩한 땅 한반도에 태어나시었으며,1909년 10월 26일에 쥐새끼 같던 伊藤博文에 총을 쏘시었고,1910년 3월 26일에 ‘토.. 전태수 Tue, 28 Oct 2014 02:00:00 +0900 안중근의사 /29/ 역사어린이합창단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3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29/ 역사어린이합창단安重根義士 /29/ 歷史어린이合唱團 오늘, 서울 남산의 소월로에 있는 안중근기념관에서 [안중근의사 의거 105주년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행사지만, 조금씩 다른 점이 있어서 여기에 저의 단상촌감(斷想寸感)을 기록해 둡니다. 【.. 전태수 Tue, 28 Oct 2014 01:00:00 +0900 국기 + 검찰관 + 과일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2         국기 + 검찰관 + 과일  일장기와 태극기 오늘(140919金) 날씨, 참 좋았습니다. 길거리를 걸으니 따스한 햇볕이 좋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바람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러나 31년이란 짧은 생애 동안, 의사님께선 이런 좋은 가을 날씨를 몇 번쯤 여유롭게 즐겼을까를 생각하니, 후손으로서 죄송할 뿐입니다. 오늘은 인천아시안게임이 열.. 전태수 Tue, 12 Aug 2014 00:00:00 +0900 안 천, 《대한황실 독립전쟁사》,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1 安 天, 《大韓皇室 獨立戰爭史》, 이 冊을 읽어야 할 사람 《대한황실 독립전쟁사》(안천, 서울:교육과학사, 1999(2013))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은 아래 인물들과 사항에 대해 나쁜 쪽의 편견 혹은 좋은 쪽의 맹신을 지녔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 가나다순. 625강기동 *광주비극김구 *김영삼 대원군명성황후박정희안공근 *안명근 *양반층이상룡 *이승만이.. 전태수 Mon, 14 Jul 2014 00:00:00 +0900 안중근의사 /28/ 안중근의사기념관의 분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0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28/ 안중근의사기념관의 분수安重根義士 /28/ 安重根義士紀念館의 噴水     안중근의사기념관 건물의 남쪽은 지하층으로 들어가는 우회도로가 있고, 그 남쪽 외벽에는 분수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흔히 보게 되는 분수처럼 솟구치지 않고.    참 잘 설계된 분수라고 생각.. 전태수 Tue, 01 Jul 2014 04:00:00 +0900 안중근의사 /17/ 중국인 낭자 리이와 같은 일본인이……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9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17/ 중국인 낭자 리이와 같은 일본인이……安重根義士 /17/ 中國人 娘子 李翊와 같은 일본인이……     오늘, 안중근 의사 의거 102주년 기념식을 마친 후, 케이블카를 타는 건물에 있는 갈비탕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안중근 의사께서는 단순.. 전태수 Tue, 01 Jul 2014 03:00:00 +0900 안중근의사 /16/ 서예전, 부끄러움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8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16/ 서예전, 부끄러움安重根義士 /16/ 書藝展, 부끄러움   안중근 의사에 대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반성해 보는 글입니다.   중국의 주류(主流)민족인 한족(漢族)이 세운 나라는 당(唐), 송(宋), 명(明)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들은 한국 정복에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 전태수 Tue, 01 Jul 2014 02:00:00 +0900 안중근의사 /27/ 안응모 회장님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7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27/ 안응모 회장님께安重根義士 /27/ 安應模 회장님께     안중근의사숭모회安 應 模 회장님께    안녕하십니까?오늘 혹시 못 만나게 될는지도 모른다고 생각되어 이 글월 써 둡니다. 제가 40년 동안 안중근 의사 관련 신문기사를 모으게 된 사연을 간단히 말씀드리.. 전태수 Tue, 01 Jul 2014 01:00:00 +0900 안중근의사 /15/ KTX, 금감원, 농협, 저축은행, 일본의 지진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6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15/ KTX, 금감원, 농협, 저축은행, 일본의 지진安重根義士 /15/ KTX, 金監院, 農協, 貯蓄銀行, 日本의 地震     안의사님,저는 안의사님을 존숭(尊崇)하는 사람들 중 한 명으로서 안의사님이 슬퍼할 이야기는 될 수 있으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너무나 너무나 답답해서 .. 전태수 Wed, 25 Jun 2014 02:00:00 +0900 안중근의사 /25/ 1975년 1월 1일자 서울신문 기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5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25/ 1975년 1월 1일자 서울신문 기사安重根義士 /25/ 1975년 1월 1일자 서울신문 記事 내일 저는 서울 남산의 소월로 91에 있는 안중근의사숭모회(기념관)에, 꼬박 40년 동안 모아온 안중근의사 관련 신문스크랩을 넘겨 드리러 갈 예정입니다. 2011년 9월 27일에 국회도서관의 유재일 관장에게 넘겨 준 독도 관련 신문 스크랩 다음으로.. 전태수 Wed, 25 Jun 2014 01:00:00 +0900 안중근의사 /24/ 순국 104주기 추모식 안내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4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24/ 殉國 104주기 追慕式 案內    만일,한국 역사에충무공 이순신과 안중근 의사 이 두 분을 등재할 수 없다고 가정해 봅시다. 일본인들의 한국인에 대한 우월감은 더욱 심했을 것입니다. 생각이 깊은 중국인과 일본인들은 이 두 탁월한 지도자의 존재에 감탄하고 한국인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nb.. 전태수 Mon, 07 Apr 2014 02:00:00 +0900 안중근의사 /14/ 아홉 가지 질문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3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14/ 아홉 가지 질문<1차 수정보완>安重根義士 /14/ 아홉 가지 質問<1차 修正補完> 안중근 의사님,오늘은 부활절입니다.의사님께서 부활하시어 제 눈앞에 계신다고 가정하고,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여쭈어보렵니다.1)1876년에 한국이 일본과 맺은 최초의 근대적.. 전태수 Mon, 07 Apr 2014 01:00:00 +0900 안중근의사 /23/ “범죄자” 란 망언에 대한 정의구현사제단의 대응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2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23/ “犯罪者” 란 妄言에 對한 正義具現司祭團의 對應            ===  안 의사님 혼백에 올리는 글&nbsp.. 전태수 Thu, 28 Nov 2013 02:00:00 +0900 안중근의사 /13/ 기도, 탄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1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13/ 기도, 탄환 <미완>  안의사님,의사님께서는 100만분의 1 확률이 아니라1억분의 1쯤 되는 확률로 이등박문(伊藤博文)의 죄를 징벌하는 총알을 쏘셨습니다. 그렇게 된 가장 큰 원동력(原動力; 에너지)은당신의 아래와 같은 기도에서 나온 것이라 .. 전태수 Thu, 28 Nov 2013 01:00:00 +0900 안중근 의사가 ‘범죄자’라는 日本 정부에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0  안중근 의사가 ‘범죄자’라는 日本 정부에이영옥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성균관대 명예교수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관방장관이 안중근 의사를 거론하며 뱉은 말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다. 그들은 이토 히로부미의 한 면만 알고 그가 저지른 인류에 대한 엄청난 죄악의 내용은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학교에서 제대로 역사를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뻔뻔.. 안중근 Thu, 21 Nov 2013 07:00:00 +0900 안중근의사 /22/ 한국언론의 안의사 관련보도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9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22/ 韓國言論의 安義士 關聯報道        20일자 조선일보 A30면에는 [故 이병철 26주기 추도식… 홍라희 여사 등 참석]이란 제하(題下)의 기사가 실렸다. 좋다. 오늘의 한.. 전태수 Thu, 21 Nov 2013 06:00:00 +0900 안중근의사 /12/ 정미칠조약, 이등박문, 시미즈씨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8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12/ 丁未七條約, 伊藤博文, 淸水氏<未完>  =====《배반의 세계사(裏切りの世界史)》를 쓴, 일본의 보수우익 계열의 지식인 중 한 명인 시미즈(淸水馨八郞)씨와안중근 의사님께 =====  당.. 전태수 Thu, 21 Nov 2013 05:00:00 +0900 안중근의사 /11/ 아주, 아주 통쾌한 일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7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11/ 아주, 아주 痛快한 일     안중근 의사께서1910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에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한 마리의 쥐새끼처럼쏘아 죽인 그 거룩한 총알 .. 전태수 Thu, 21 Nov 2013 04:00:00 +0900 안중근의사 /10/ 안중근의사 추념가 – 김락영, 계정식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6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10/ 安重根義士 追念歌 - 김락영, 계정식   #장조, 4/4박자에 Moderato(경건하고 장엄하게) 곡조인 이 추념가는 김락영 작사, 계정식 작곡입니다. 가사만 베껴 봅니다.[1절]수양산 빛난 정기 의.. 전태수 Thu, 21 Nov 2013 03:00:00 +0900 안중근의사 /9/ 헌시 [겨레의 큰별] – 김후란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5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9/ 獻詩 [겨레의 큰별] – 金后蘭  순국 101주기 헌시          겨레의 큰 별, 안중근 의사님                              &nbs.. 전태수 Thu, 21 Nov 2013 02:00:00 +0900 안중근의사 /8/ 최후의 유언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4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8/ 最後의 遺言   추념식 날, 지각한 탓으로 저는 이화외고 3학년생인 이혜인 양이 봉독한 [안중근의사의 최후의 유언]을 듣지 못했습니다. 힘차 고 낭랑했을 것임에 틀림없는 그 목소리를 듣지 못한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팸플릿에서 베껴 써 봅니다.. 전태수 Thu, 21 Nov 2013 01:00:00 +0900 안중근의사 /7/ 약전만이라도 한 번 이상 읽어야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3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7/略傳만이라도 한 번 이상 읽어야 한국인이라면, 안중근 의사의 성함을 몰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어른의 위대한 생애를 아주 자세히 알아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든다면,시인 유경환님이 지으신《위대한 한국인 (4) 안중근》(태극출판사, 197.. 전태수 Wed, 20 Nov 2013 04:00:00 +0900 안중근의사 /6/ 101주기 추념식 날 만난 사람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2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6/101週忌 追念式 날 만난 中國人, 日本人   어저께, [安重根義士 殉國101週忌 追念式]에서 만난(보게 된) 사람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1. 약 한 학급 정도 되어 보이는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이 담임의 인도에 따라 안의사 영전에 헌화하는 모습, 참으로 보기 .. 전태수 Wed, 20 Nov 2013 03:00:00 +0900 안중근의사 /5/ [장부가]의 ‘쥐새끼’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1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5/ [丈夫歌]의 ‘쥐새끼’    안 의사께서는 짧은 생애에 비하면, 참 많은 문장을 남기셨습니다. 그 어느 것 하나 평범한 내용이 없기로는 같은 수준이지만, 이등박문을 죽인 총알만큼 가치가 있는 최상급 말씀은 아무래도 “이등박문, 너는  .. 전태수 Wed, 20 Nov 2013 02:00:00 +0900 안중근의사 /4/ 일본어로 된 책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30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안중근의사 /4/ 일본어로 된 책들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하여 쓴 일본어 책들을 알아보니까, 열 네 권이나 되는군요. 이러다가 몇 년 후에는 한국어로 된 책보다 많아질는지도 모르겠군요. 이거,정상(正常)인가요,비정상일까요?// 110127 나무www.66and99.com &nbs.. 전태수 Wed, 20 Nov 2013 01:00:00 +0900 안중근의사 /3/ 김수환, 정구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9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3/ 金壽煥, 正具司  안중근 의사는 한국천주교회로부터 오랜 세월 동안 살인범죄자로 냉대, 혹은 외면을 당했다가, 1993년 김수환 추기경님 때 애국애족 전쟁 수행자로 인정 받게 된 줄로 압니다. 안중근 의사가 살인범이라면 조국 수호를 위해 적을 사살한 모든 군인도 살.. 전태수 Sun, 17 Nov 2013 06:00:00 +0900 안중근의사 /2/ 한국인 회원, 일본인 회원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8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2/ 韓國人 會員, 日本人 會員   안중근의사숭모회/기념관에서 발행한 《大韓國人 安重根》2011년 신년호(제36호)의  42~46쪽을 보면, 2010년 8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가입한 회원은 총 164명이고, 그 중에서 13명이 일본인입니다. 이 사실을 사람들마다.. 전태수 Sun, 17 Nov 2013 05:00:00 +0900 안중근의사 /1/ 한국 역사상 10대 위인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7  安重根義士 /1/ 韓國 歷史上 十大 偉人 저는한국 역사상, 10대 위인을추려내고 또 추려내고,추려내고 또 추려내고,또 다시 추려낸다면 다음과 같다고 믿습니다. 1. 世宗(세종)대왕과 李忠武公(이충무공)2. 島山(도산) 安昌浩(안창호)와 多黙(다묵 : 토마스) 安重根(안중근)3. 忘憂堂(망우당) 郭再祐(곽재우)와 重峯(중봉) 趙憲(조헌)4. 茶山(다산) 丁若鏞(정약용)과 .. 전태수 Sun, 17 Nov 2013 04:00:00 +0900 안중근의사 /0/ 홍어회, 막걸리, 식혜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6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0/ 홍어회, 막걸리, 식혜   제1회 안중근평화학교 성인반 강의가 3회(1월 8일, 15일, 22일) 에 걸쳐서 있었고, 어제 끝났습니다. 추위를 무릅쓰고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집에 돌아와 저녁 식사를 네 식구와 함께 하였는데, 딸과 사위가 사온 홍어회를 .. 전태수 Sun, 17 Nov 2013 03:00:00 +0900 안중근의사 /0/ 75사단 장병들의 독립군 군가 합창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5    安重根義士 /0/ 75師團 將兵들의 獨立軍 軍歌 合唱 오늘 오전 10시부터 서울 남산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 광장’에서 있었던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은 12단계의 식순에 따라 치러졌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 아주 보기 드물게 색달랐던 ― 것은 5군단 예하의 75사단 장병 50여 명이 부른 독립군 군가 합창이었습니다. 1910년대의 독립.. 전태수 Sun, 17 Nov 2013 02:00:00 +0900 안중근의사 /0/ 일본어사전의 안중근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4 ☷ 안중근 의사 생각 365일 ☰   安重根義士 /0/ 日本語辭典의 安重根 일본 도쿄의 한 출판사인 소학관(小學館)에서 1995년에 초판을 발행한 일본어사전, 《大辭泉》의 101쪽에는 안중근 의사를 설명한 글이 실려 있습니다. 아래에 옮겨 봅니다. —あんじゅうこん【安重根】[1879-1910] 朝鮮の獨立運動家. 黃海道海州の出身。 日本の朝鮮侵略の動きに對し、1907.. 전태수 Sun, 17 Nov 2013 01:00:00 +0900 단지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3 단 지 羽化 심병섭  샘물은 보기 쉬우나 강물이 이르는 곳을 헤아려 보기는 어려운 터 천지지간에 입신양명 하고자 함이 인지상정인 터 가솔을 뒤로하고 우국충정을 으뜸으로 대의를 세우고자 순국하기는 힘든 터 약지를 버릴 때 살갗이 아끼던혈육의 정도 버렸으리라! 약지를 버릴 때 청운을 품었던 세속의 야망도 버.. 심병섭 Fri, 15 Nov 2013 00:00:00 +0900 홈페이지에 오타가 있는것 같습니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2 저는 서울 누원초등학교 3학년 윤학규 입니다.홈페이지 독립운동항일계몽운동 내용중 아래부분에 오타가 있는 것 같습니다.일본은 1907년 7월<헤이그 말사사건>을 빌미로~수정 부탁 드립니다. 윤학규 Fri, 31 Aug 2012 00:00:00 +0900 안중근 의사 사시던 집?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9 안녕하세요 이번 휴가를 2명이서 백두산을 다녀 오기로 하고 7박8일간의 여행중 백두를 보고 압록강을 거쳐두만강 맨끝 대한민국 맨위 지도끝 러시아 북한 중국의 국경까지 다녀 왔습니다다행히 이도백하에서 조선족 택시 기사분을 만났는데 모든 여정을 이분과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 말씀이 조선의 역사를 알어야 한다며 가는 길목마다 역사가 있는 곳을 안내해 주셨습니.. 길계홍 Wed, 08 Aug 2012 00:00:00 +0900 전시 잘 해 놓으셨더라구요.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8 남산에 있었던 동물들도 없어지고 정말 오랜만에 남산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못 보던 것이 두둥….바로 안중근 아저씨의 멋진 동상을 본 거죠. 어떤 분이 만드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와~ 정말 멋지게 잘 만드셨더라구요. 역동적인 동상……정말 맘에 들더라구요.그리고 주변에 안중근의사 기념관……일단 들어갔는데…넓더군요. 직원 분이 팜플릿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는 오른.. 김현명 Sat, 21 Jul 2012 00:00:00 +0900 안중근에 대하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7 안녕하세요 저는 양천고등학교 1학년인 신상훈 이라고 합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안중근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1909년 동지 11명과 죽음으로써 구국투쟁을 벌일 것을 손가락을 끊어 맹세하고 동의단지회를 결성하였습니다. 그해 10월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 재무상 코코프체프와 회담하기 위하여 만주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처단.. 신상훈 Tue, 17 Jul 2012 00:00:00 +0900 안중근의사,그의 내막을 살펴보다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6 대신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면서 우리나라가 독립하려는 거센 항일투쟁중 독립에 큰기여를 하신 안중근의사에 대한 내용은 자세히 알지못했고 다만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총살했다는 내용밖에 알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번 학교계획에 의해 안중근의사 기념관 체험이있었습니다. 체험관에서 세세하게 알게된 안중근의사에대한 .. 이윤기 Mon, 16 Jul 2012 03:00:00 +0900 안중근의사 에 대하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5 안녕하세요.양천고등학교 1학년 11반 16번 안경빈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안중근의사 가 같은성씨이고 거의 조상이라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안중근의사 에 대해서 제 조그마한 의견을 써보고자 합니다.안중근의사께서는1908년 의병부대를 이끌어 일본군에게 맞써 싸웠고 1909년도에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의 재무상 코코브쵸프와 회담하기 위해 하얼빈에 오게 .. 안경빈 Mon, 16 Jul 2012 02:00:00 +0900 안중근 의사에 대하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4 안녕하세요 전 양천고등학교 1학년 11반 38번 정요환입니다. 제가 안중근 의사에 대하여 조사한 이유는 옛날부터 독립운동가중 안중근 의사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한국의 독립운동가로 삼흥학교를 세우는 등 인재양성에 힘썻습니다. 그러나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나라를 바로세울 수 없다는 판단에 연해주로 가서 의병운동에 참가하였습니다. 안.. 정요환 Mon, 16 Jul 2012 01:00:00 +0900 안중근의사에 대하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3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양천고 1학년으로 재학중인 서승우 입니다. 국사를 배우면서 안중근 의사에 관해 배우고, 안중근의 전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안중근 의사는 우리가 흔이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에서 저격한 인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중근 의사는 한말의 독립운동가로서 삼흥학교를 세우며 인재양성에도 힘쓴 우리나라의 .. 서승우 Sun, 15 Jul 2012 02:00:00 +0900 안중근의사에 대하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2 안녕하십니까. 저는 양천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이제부터 기말고사가 끝나고 수업시간에 정말 감명깊게 들었던 안중근 의사에 대하여 제 생각과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중근의사께서는 석탕상을 경영하다가 을사조약이 체결되는 것을 보고 상점을 팔아 그 돈으로 삼흥학교를 세우시고 이어 돈의학교를 인수하여 인재양성에 힘쓰셨고, 한계를 느낀뒤, 연해주로 건너.. 조민규 Sun, 15 Jul 2012 01:00:00 +0900 안중근 의사에대하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1 안녕하세요 올해 양천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집중이수 때문에 한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시험이 끝난 지금 안중근 의사에 대하여 조사를해보았습니다. 안중근의사는 한말의 독립운동가로 삼흥학교를 ㅅ우는등 인재양성에 힘썼으며, 만주 하얼빈에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사형되었다.사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안중근의사는.. 박기석 Wed, 11 Jul 2012 02:00:00 +0900 안중근 의사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10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학생입니다.집중이수제 때문에 이번 1학기에 한국사의 모든 범위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진도를 나가느라 제대로 깊이 있게 배운 것 같지가 않네요. 그런데 일제 강점기 파트를 배울 때 선생님이 안중근 의사 관련 영상을 보여주셨는데요, 그 영상을 통해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직도 안중근 의사의 시신을 발견하.. 유성근 Wed, 11 Jul 2012 01:00:00 +0900 안의사를 추모하며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9 나라가 어려우면 영웅이 탄생하는 것일까? 친일파들이 설치는 그런 상황에 나라를 위하여이 한목숨 바친다는것 엄청 뜻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형편이 그런데 잘 풀리면 기부를 조금 하지요.저세상에서 남한을 돌봐주시길~~ 묵념~~ 이원희 Mon, 18 Jun 2012 00:00:00 +0900 시설문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8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지하로 연결되는 나무 계단에 대한 이용 문의입니다.어제 오후에 출입금지 선이 있는건 보고 들어가서 계단에 앉아 책을 읽는 제가 실수를 하긴 했지만 주말 오후에 나무 계단을 개방해주실수는 없는건가요? 한시간 조금 넘게 있다가, 경비요원인지? 어느 중년남자분께서나가달라고해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타까운 기분이 들어서 글을 .. 김태익 Sun, 17 Jun 2012 00:00:00 +0900 참여후기 – 가자! 역사 속으로 –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7 6월9일 오늘은 다른 기념관 연계수업을 듣기 위해 엄마와 함께 부지런히 집을 나섰습니다. 오늘 갈 곳은 안산에 있는 최용신기념관이란 얘기를 듣고 집 근처 도서관에서 최용신선생님에 관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안중근의사처럼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는 교육에 힘써야한다는 신념으로 학교을 설립하고 문맹과 교욱에 헌신하시다 26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셨다는 안타까운 일.. 최치원 Wed, 13 Jun 2012 00:00:00 +0900 의사님 유해를 빨리 찿아야 할텐데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6 입이 열개라도 이시대를 사는 우리는 할말이 없습니다. 이승규 Fri, 24 Feb 2012 00:00:00 +0900 안응모이사장님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5   안응모 이사장님께  안응모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 13반 실장 김영후라고 합니다. 먼저, 저희들을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초대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기념관을 다녀온 뒤, 안중근의사님에 대해서 평소 모르던 것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 김영후 Wed, 18 Jan 2012 04:00:00 +0900 안응모이사님께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4 안응모 이사장님께  안녕하세요? 안응모 이사장님. 저는 며칠 전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방문하고 돌아온 구미전자공고 1학년 여학생 최영신이라고 합니다. 사실 제가 이사장님을 알게 된 것은 저번에 우리 학교로 특강하러 오셨을 때입니다. 그때는 저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강의를 듣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때 강의를 재밌게 들은 한 친구.. 최영신 Wed, 18 Jan 2012 03:00:00 +0900 탐방소감문(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http://ahnjunggeun.or.kr/insiter.php?design_file=1142.php&article_num=2 ‘안중근의사기념관’ 탐방 소감문 1학년6반 권 우 협  1월 11일 8시 20분 ‘안중근의사기념관’ 탐방을 위해 버스에 올랐습니다. 안중근의사에 대해서는 ‘단지’를 하시고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다는 사실밖에는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방문이 엄청 기대되었습니다. 무려 4시간 정도를 달려 드디어 서울에 도착했습니.. 권우협 Wed, 18 Jan 2012 02:10:00 +0900